====== Piwigo 2.10 설치 ====== cd /usr/ports/www/piwigo/ make config make all install clean ++++ 설치한 다음에 나오는 중요한 정보| The Piwigo Photo Gallery has been installed in the directory /usr/local/www/piwigo and optionally, with the documentation at /usr/local/share/doc/piwigo and the content of the tools directory at /usr/local/share/examples/piwigo. If this is a new installation, don't forget to verify that your PHP configuration is OK and that you have an MySQL database. The local directory contains the empty structure used to store local configuration. If you are upgrading, alwyas read the documentation on the site. There may be special steps you need to bring your site to the new version. Make sure the ownership and mode of the installation directores and files match your intended use. If you included ImageMagick, don't forget to set $conf['ext_imagick_dir'] = '/usr/local/bin/'; in your local config. You must add appropriate configuration directives to your apache configuration file (/usr/local/etc/apache/httpd.conf). A typical configuration would be: Alias /gallery/ "/usr/local/www/piwigo/" AllowOverride None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For installation and upgrade information, check the readme file. ++++ 이 설정은 사실 [[FreeBSD:WordPress|워드프레스]] 설치의 반복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이들 어릴 때 사진 찍는 거에서 시작을 해서 방대한 양의 사진이 있고, 아이들이 이 사진들을 보면서 본인들의 기억을 환기하고는 하는데, 한 때에는 구글포토를 쓰다가 이건 어느 순간부터 안쓰기 시작했고[(사실 이제 나는 구글을 경계한다.)], 언제부터인가는 iCloud 를 사용하고 있는데[(Apple이 제공하는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심경이 사실 복잡한데, Apple이 닫혀있는 운영체제라고 생각하기에 애초부터 안썼기 때문인데, 최근들어 '닫혀있음이 주는 열려있음' 또 다른 자유의 하나로 느끼고 어릴적부터 가졌던 Apple에 대한 반감을 내려놓았다. 이제 Apple iPhone을 쓰는 처지에 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태생적으로 어디에 의존하는 거 안 좋아하기에 내가 만든 서버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같이 쓰기는 하지만, 한 달에 그냥 9.99 유로를 지불하고 있고, Apple로 하여금 기계어 연습을 하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서버이전의 한 응용으로 이 사진첩을 성공적으로 설치했고, 이를 통해 2021년 1월 말부터 iCloud는 2TB에서 50GB 용량으로 강등했다. 이로써 한 달에 9유로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고, 이 정도 액수면 전자책 한 권 정도를 매월 새로 살 수 있는 액수다^^a. 올 초부터 사진을 새로 이 사진첩 누리집에 열심히 올리고 있는데, 2000부터의 사진을 올리는 중이고, 1월 10일 현재 2010년 사진을 올리고 있다. 동시에 iCloud에서는 사진들을 지우고 있다. 사족이지만, 난 2004년 정도인가, 집에 있는 PC 한 대가 날라갔었다. 물론 중요한 문서들은 복사본이 늘 있지만, 그 때 그 해에 찍어서 복사본을 채 만들지 않는 많은 사진들을 통채로 날린 기억이 있다. 정말 눈물이 핑 돌았고, 자료 복구회사에 돈을 주고라도 살리고 싶었지만, 복구하지 못할 시에도 책임은 없고, 돈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조건에 눈물을 머금고 셋째 출생과 백일사진이 담겨 있던 그 해 사진을 보내야만 했었다. 출생사진과 백일 사진이 없지는 않은데, 그건 그나마 서버에 올렸던 사진들이었다. 그 이후로는 복사본을 만들고, 서버에도 올리고 하면서 추억을 담고 있는 사진은 이중, 삼중으로 보관을 한다. 세상이 하도 많이 바뀌어서 집에 보관하는 것보다 서버(요즘은 클라우딩이라고들 많이 한다)에 올리는 게 더 자료보관에 안정감을 주는 세상이 되었는데, 개인이 돌리는 서버라고 해서 그 안정감을 주지 못하는 건 아니다. 내 나이 이제 오 십이 넘었고, 나 죽어 내가 남긴 자료는 구굴이나 페이스북, 애플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내가 운영했던 서버에 남겨지기를 더 바라고, 내 아이들이 그 필요성을 보면 화석화한 모습으로나마 서버유지 비용이을 내면서 유지를 할 것이고, 그럴 필요가 없다면 이 또한 사라질 것이다. 그게 더 자연스럽고, 자연의 모습에 가깝다고 느낀다.